울산시는 태화강 정화활동과 환경오염 단속을 맡게될 시민 환경감시원 57명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이들 감시원은 앞으로 2년동안 태화강과
지천인 무거, 여천, 척과, 명정천 등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나 오폐수 무단방류,수변구역 불법 경작 등을 중점 단속하고,수질 정화와
철새보호 등 친자연형 하천 가꾸기와 수질
개선을 위한 시민 홍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2003년 처음 위촉된 시민 환경감시원은 그 동안 150여 차례의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각종 환경오염 행위를 적발하는 등 태화강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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