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인복지회관이 오늘(6\/14) 오후 2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노인복지회관은
1천여평의 부지에 지상 2층, 연건평 470평으로,
노인 주간보호실, 물리치료실과 서예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늘 개관한 노인복지회관은 시유지에
LG복지재단이 건축비 23억원 전액을 기부해
지어졌습니다.
중구 남외동에 있는 기존 노인복지회관은
장애인 연합회 사무실과 노인 편의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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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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