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방앗간 주인이 30년째 이웃 노인들에게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동구 전하동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57살 김옥순 여사는 오늘(6\/14) 한마음
회관에서 지역 노인 천여명을 모시고, 경로
잔치를 열었습니다.
김옥순 여사는 지난 76년 통장을 하면서
경로당에서 우연히 식사를 대접한 것을
인연으로 매년 자신이 운영하는 방앗간
수익으로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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