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양곡부두 20년 만기로 국가에 귀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6-14 00:00:00 조회수 186

1986년 태영 인더스트리가 민자로 건설해
운영해 오던 남구 용잠동 양곡 부두가
지난 10일자로 20년 만기가 돼 사용권이 국가로
귀속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두 운영권의 주체가 국가로
바뀌고 접안료와 입항료 등 연간 9억원의
부두 사용료도 전액 국가로 귀속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