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태영 인더스트리가 민자로 건설해
운영해 오던 남구 용잠동 양곡 부두가
지난 10일자로 20년 만기가 돼 사용권이 국가로
귀속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두 운영권의 주체가 국가로
바뀌고 접안료와 입항료 등 연간 9억원의
부두 사용료도 전액 국가로 귀속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