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13) 오전 울산수협
회의실에서 적조 피해를 줄이기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명예감시원과 어업지도선 등을
이용해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적조
주의보가 발령되면 북구와 울주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항포구별로 적조 방제선단을 구성해 황토살포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22개 양식장에서 넙치와
우럭,돌돔 등 350만 마리를 양식중인데,
해마다 여름철을 전후해 이들 양식장에
적조피해가 발생해 어민들을 괴롭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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