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장기 계류 중인 외국 배에 대해
매각 작업이 진행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선박 수리를
위해 들어왔다 수리 대금을 갚지 못해
가압류 중인 러시아 국적 638톤 원양 어선
포에버(FOREVER)호에 대해 선주 확인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어선 포에버 호는 지난해 4월부터
선박 수리비 6억2천만원을 갚지 못해, 울산항에 계류돼 선박 운항에 지장을 줘 왔습니다.\/\/\/
* 장생포 세창 냉동 뒤 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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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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