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 산하 한성교통과
울산여객, 남성여객, 유진버스 등 4개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지난 4월 7일부터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18% 인상을 요구한 노조와 2% 인상을 제시한 회사측이
팽팽히 맞서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다음주중 부산지방노동
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한 뒤 협상에 진척이 없을 경우 총파업 투쟁에 나설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