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를 위한 울산시의 지방산업단지
조성이 활기를 띌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6\/13)
울산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가천지방산업단지 타당성 조사비 10억원과
중산지방산업단지 실시설계용역비 4억원을
각각 원안 가결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가천지방산업단지는 삼성SDI
협력업체 입주를 위해 80만평이,북구 중산동
중산지방산업단지는 자동차 부품업체 입주를
위해 4만3천평이, 각각 오는 2012년과
2천10년까지 조성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대우버스가 이전하는
길천지방산업단지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
추경에 300억원이 추가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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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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