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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전 시내버스 특별수송 지원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6-12 00:00:00 조회수 173

내일(6\/13) 밤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과 토고의 월드컵 경기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위해
시내버스 특별수송 지원책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경기가 끝나는 밤 12시부터 1시까지
호반광장에서 중구 다운동과 남구 장생포,
동구 꽃바위,북구 농소,그리고 울주군 남창과
덕신,언양 방면을 연결하는 9개 노선 30대의
시내버스를 임시로 투입해 승객 수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9일 프랑스전과
24일 스위스전은 새벽 4시에 경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5시 30분부터 정상 운행되는
시내버스로 승객 수송이 가능해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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