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차인연합회가 주최한 제26회 울산다향제가 오늘(6\/12) 중구 북정동 동헌 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첫 수확한 햇차를 다성
초의선사의 신위에 올리는 제사를 시작으로
한복을 입은 어린이와 회원들의 전통 차 시연, 우리 가락 춤 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차인연합회는 "다례시연 등의 행사를 통해 전통 우리 차를 보급하고 전통 차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햇차가 수확되는 시기에 다향제를 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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