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재배치 문제를 둘러싼 노사간
이견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어온 신형 아반떼가 부분적으로 생산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9일 울산공장의 아반떼
생산라인을 가동키로 노조와 합의,
오늘(6\/12)부터 생산을 부분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당초 4월말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 신형 아반떼의 생산을 지난달 2일
개시할 계획이었으나 노조와 아반떼 생산라인의 인력 재배치에 대해 합의하지 못해 생산을 시작하지 못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