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교차로에서 차량을 피하려던 택시가
식당안으로 돌진했습니다.
몇달전에도 차량이 식당을 덮친 사고가
있었는데 또다시 같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식당안으로 택시가 완전히 들어와
박혔습니다.
수족관이 산산조각나면서 꼼장어들이 식당
바닥으로 쏟아져 퍼득거리고 있습니다.
식탁과 의자 등 식당 비품들도 박살이나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고가 난 시간은 오늘(6\/11) 오전 8시 30분.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택시가
식당안으로 그대로 돌진한 것입니다.
◀INT▶이채경\/목격자
(택시가 미끄러지더니 쾅하고 식당안으로..)
다행히 영업시간 전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곳은 벌써 두번째 똑같은
사고를 당했습니다.
◀INT▶김동옥.\/식당 주인
(지난12월에 사고나 고쳤다. 계속 사고 발생)
S\/U)도로 개통이후 늘어난 차량 통행으로
사고가 늘어나자, 주민들은 신호등 설치를
요구해왔습니다.
내리막길 교차로이지만 신호등이 없어
이곳은 평소에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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