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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병원무산,자유무역지역 지연 아쉬어

입력 2006-06-11 00:00:00 조회수 187

울산시는 이번달 말 민선 3기를 마감을
앞두고 그동안 구상단계에 있던 몇가지 대규모 프로젝트는 추진이 제대로 안돼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민선 3기 과제 가운데 국립종합병원 건립이 무산된 것과 신산업단지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현안에 대해서는
시민의견 수렴과 관계 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사업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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