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때문에 인력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충원에 따른
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39%가
높은 임금수준 때문에 채용이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회사위치 등 지역여건이 24%,
힘든 근무기피 현상 때문이 2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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