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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월드컵이 오늘 밤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달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울산에서도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리는 등 월드컵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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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농촌에서도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마련됐습니다.
농악대의 흥겨운 가락과 함께 동네
어린이들이 골 넣기로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슛이 득점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SYN▶ 아이들
"대한민국..."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티 셔츠와 리본 등
응원 용품을 파는 가게는 물건을 찾는 사람들로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INT▶ 김종성
"경기가 어려웠는데... 없어서 못 팔 지경..."
지난 2002년 월드컵에서 큰 재미를 본
상인들은 대형 스크린과 음식값을 할인 해주는 등 다양한 행사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INT▶ 황대혁
"월드컵 기간중 음식값 할인 등 다양한 행사...
퇴근 길의 시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벌써부터월드컵을 안주삼아 담소를 나눕니다.
S\/U)월드컵 개막이 3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월드컵은 이제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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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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