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모 초등학교 학생 88명이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호소해 교육청과 보건
당국이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6\/9) 오전
남구 모 초등학교 학생 88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증세가 심한 학생 38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어제(6\/8) 점심으로 제공된 학교 급식과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파는 음식물 등을 수거헤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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