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천 8백톤급 최신형 잠수함
손원일함이 오늘(6\/9) 현대중공업에서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진수식에는 노무현 대통령과 윤광웅
국방부장관, 이상희 합창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양숙 영부인에 의해 진수됐습니다.
손원일함은 길이 65.3미터 폭 6.3미터에
수중 최대속력 20노트로 운항할 수 있고
공기불요장치인 AIP를 탑재해 수중작전
능력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천800톤급 잠수함은 오는 2천18년까지
5척이 더 건조돼 우리 해군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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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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