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오리넣기와
도농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6\/9) 오전
울주군 상북면 지내리 신리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농협과 울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쌀 재배 농민과 소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모내기를 끝낸 들녘에 오리를 방사하고
떡메치기와 밀사리,투호 등 민속놀이도
즐겼습니다.
또 상북면 지역 22개 마을이 참여해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소비자와 생산자가
하나되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으며,천혜녹즙
시음과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 기원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렸습니다.\/
(오전 10시 30분,상북 지내리 신리들;
정성모 영농지도사 011-843-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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