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교육인적자원부에
중구와 울주군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해줄 것을 신청했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에서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지난해까지 33개의 기초자치단체가 선정됐으나 울산은 1곳도 없습니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 5천만원에서
2억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