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항공 노선들이 만성적인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김포 노선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한국 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비행기를 이용해 울산과 서울을 오간 사람은 10만 2천명으로, 기상악화로 인한 잦은 결항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0% 증가하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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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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