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노조는 오늘(6\/8) 오전 기자
회견을 열고 올해 임단투 승리를 위한 울산과 포항, 여수 광양을 하나로 묶는 공동투쟁본부를 출범하고 공동투쟁을 선언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임금 15% 인상, 시공
참여자 제도 도입, 재하청 금지, 외국인력 투입금지 3대 공동요구안을 결의하고 건설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공동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쟁의조정 신청을 끝낸 뒤 다음달 10일까지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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