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월드컵 열기가 뜨겁게 고조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월드컵 대표팀 응원 춤으로
불리는 꼭짓점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사내 11개팀 1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한달전부터 닦아온 실력을
붉은 악마 T셔츠와 응원깃발 등을 사용해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장에서 작업 전후
몸풀기 운동을 꼭짓점 댄스로 대신하는 등
기업체에서도 월드컵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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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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