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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 여아가 초대형 선박 명명식 주인공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6-08 00:00:00 조회수 199

두살짜리 여아가 초대형 선박 명명식의
주인공인 스포서가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연소 스폰서로 기록된 주인공은 선박
운용사인 스위스 MSC사 간부의 딸
이네스 아고스티넬리 양으로 선박 건조과정에서 감독관으로 참여한 아버지 A.아고스티넬리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선주사의 특별 배려로
지정됐습니다.

오늘(6\/8) 아고스티넬리 양이 스폰서로 활동한 선박은 독일 피터돌레사의 9천100TEU급
컨테이너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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