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항 인근에 어업용 면세유
공급소가 없어 남구 지역 어민들이 어업에
큰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장생포항 어민들은 면세유를 공급받기 위해서 동구 방어진항이나 온산항을 이용하면서 기름값 추가부담과 시간낭비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남구청은 옛 고래전진기지였던
장생포항을 중심으로 남구에 면세유 공급
주유소 2곳을 지정해 줄 것을 울산수협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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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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