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온도가 높아져 질병 발생 빈도가 높은여름철 동안 어류 이동 병원이 운영됩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이달부터 전국의 양식장을
방문해 어류의 현장 질병 관리를 실시하기로
하고, 울산에는 다음달 3일과 4일 방문해
각종 전문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산 과학원은 이번 이동 진료 기간 동안
어업인들과 간담회도 열어 어류 질병 발생시의
예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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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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