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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유통가 월드컵 마케팅 치열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6-08 00:00:00 조회수 53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울산지역 극장과
유통업체들이 월드컵 특수를 노린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GV울산점은 한국대표팀의 경기가 열릴 때마다
7개관 전관을 무료 개방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응원도구를 나눠주는 한편 자정이후 상영되는
영화 입장권을 할인해 주기로 했으며,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도 각각 1개관을 무료
개방해 월드컵 축구중계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메가마트 울산점도 13일 토고전 때 야외
공원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응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바베큐와 맥주를 무료로 나눠주고
대표팀이 승리할 때마다 선착순 고객에게
상품할인권을 제공하며,이마트도 월드컵
응원용품 세일 행사를 갖는 등 극장가와
유통업체들이 치열한 고객유치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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