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이 오늘(6\/7)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 의장을
민주적인 방식으로 선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윤종오, 이은주, 이재현, 이현숙 등 민노당 시의원 당선자들은 현재의 의장단 선출 방식은 비공개적으로 이뤄져, 특정 정당의 이해에 따라 정견 발표도 없이 결정되고 있다며, 의장단
선출과 관련한 회의규칙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 의원들은 일부 타시도에서도 의장
선출을 할 때 정견 발표 시간과 입후보 절차를 가지고 있다며,울산시 의회도 관련 규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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