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6\/7) 강석구 북구청장 당선자가 대표로 있는 모 선무회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석구 북구청장 당선자가
한나라당내 후보 경선을 하면서, 여론조사
비용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체의 돈을 빼내 지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석구 북구청장 당선자는
뭉칫돈이 들어가는 여론조사였기 때문에, 개인 돈이 없어 회사에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렸던 것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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