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김능환 울산지법원장 대법관에 제청돼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6-07 00:00:00 조회수 108

김능환 울산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으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청됐습니다.

김능환 울산지법원장은 온화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치밀한 사건 처리와 해박한 법률
이론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능환 울산지법원장은 사시 17회로
노무현 대통령과 사시 동기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