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각장애인 복지관 합창단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오늘(6\/7)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공연에서 합창단은 등대지기, 사랑으로등 그동안 갈고 닦은 9곡을 선보여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지난 2004년에 창단된 울산시각장애인 복지관
합창단은 시각장애인 16명과 자원봉사자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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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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