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도입된
바다 쓰레기 수매제 실적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은 폐그물 등으로 오염된 바다를
정화하기 위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4월
부터 어민들이 바다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40리터 마대당 4천원씩 수매해 주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매 조건이 조업 중 수거 쓰레기에 한하고, 쓰레기를 어민들이 직접 정자항까지
가져가야하는 등의 번거러움이 뒤따라
시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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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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