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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맹우 시장은 경제 시장을 선거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어떤 공약을 내놨고
어떤 실현책이 있는지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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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시장은 경제분야 역점 공약으로
300만평 공장용지공급과 대우버스가 입주한
길천지방산업단지를 버스산업 메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 같은 공약을 기업사랑운동과 접목시키고
국립대 신설과 공공기관 혁신도시건설,
고속철 역세권 건설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해 7조원대 투자 유치와 4만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에 대해 계획중이거나 조성중인 8개
산업단지에 245개 업체가 완전 유치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오는 2천9년 준공되는 중구 다운동 테크노
파크와 2천12년 2단계 준공되는 북구 오토밸리
자동차 부품연구단지 사업의 성공도 박시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 입니다.
민자로 건설되는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건설도
업체 선정과 민자유치 조건 결정 등에 박시장의
결단력과 지혜가 요구되는 시민 숙원
사업입니다.
이 밖에 박맹우 시장의 공약가운데 역세권과
연계해 민자 천200억원을 투입해 2천13년
완공목표인 서부권 도시물류 유통시설도
주목되는 주요한 공약입니다.
이처럼 많은 공약들이 어떻게 구체화되고
실천될지 관심이 높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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