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 시설건립을
위한 기본설계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가
오는 9일까지 실시됩니다.
시설건립계획을 수립중인 교육부는 오는 9일
까지 기본설계 용역업체 공모를 받은 뒤 다음달 용역업체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교육부는 2천500억원이 소요되는 시설건립의
경우 민간투자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해
건립한 뒤 일정기간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30만평 부지조성과 관련해서는 울산시가 캠퍼스 주변 진입도로를 비롯해 상하수도와 통신,전기시설 등
기반시설의 기본과 실시설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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