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자동차 업계의 내수 판매량이
소폭의 증가세 머무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자동차 내수 판매량은 45만 8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늘어났으며,최근
한달동안 내수판매량은 9만3천대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6%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올들어 자동차 업계의 신차 출시에도 불구하고 내수판매가 부진한 것은 고유가와
경기부진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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