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위판되는 고래 중 울산에서 잡힌
고래 보다 외지인들이 들여오는 고래의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어진 위판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경매에 부쳐진 고래 21마리 중 울산에서 잡힌
것은 8마리에 불과하고, 나머지 13마리는
서해안이나 제주도, 강원도 등지에서 잡힌 것을 울산까지 가져와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 지역이 타 지역보다 고래 고기에 대한 수요가 많아, 가격이 높게 거래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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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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