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 제2군 법정 전염병인
수두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 학교 등
집단 시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와 지역 보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320명의 수두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전체 발생한 20명보다 16배나 늘어난 것입니다.
수두는 말할 때 나오는 침이나
신체 접촉만으로도 감염되는 등 전염력이 강해 일단 수두에 걸리면 격리치료해야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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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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