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설업체가 울산에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추모하는 선원 형태의 추모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건설업체인 현대보광파크는 북구
염포동 옛 현대자동차 간부사택 부지 1만여평에 빌라촌 건립을 추진하면서 부지 일부에 정
명예회장 추모선원도 건립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추모선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정 명예회장의 추모 기념관, 2층에는 선방과 강당, 3층에는 정 명예회장의 영정을
모신 법당이 마련되고 주변에 소공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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