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친환경 쌀 생산단지 확대방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친환경 쌀 농법 시연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청량지역 친환경
쌀 생산단지 쌀겨펠렛 시연회를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언양 직동과 상북면 신리마을 ,온산읍 방회마을 등 울주군 지역 5개 단지에서 도시 소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친환경농법
시연회가 열립니다.
이번 친환경농법 시연회에는 오리와 우렁이
방사는 물론 허수아비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농촌문화 체험코너도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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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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