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이달 중에 정자와 일산, 진하 해수욕장에
고속 제트 보트 3척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이 이번에 새로 도입한 보트는
중량 1톤에 최대 시속 90킬로미터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제트 보트로 8명까지 탈 수 있으며,
각종 해난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모두 21건의 물놀이 사고가 있었으며,
고무 튜브 놀이를 하던 중 조난을 당한 경우가
1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