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이 스코틀랜드에서 펼친 가나전이 열린 오늘(6\/5) 새벽까지 울산에서도 응원이 뜨겁게 펼쳐졌습니다.
월드컵 예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토고를 가상 상대로, 아프리카팀 가나와 가진 평가전을 지켜보며, 시민들의 도심 곳곳과 식당 등에서 응원을 벌였습니다.
또, 아파트 단지에도 TV중계를 지켜보는 사람들로 밤 늦게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한편, 울산MBC와 울산시는 오는 13일 토고전을 시작으로, 문수구장 호반광장에 대형 전광판 2대를 설치해 응원전을 펼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