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축학교 복합화 사업 사실상 무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6-05 00:00:00 조회수 52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천 8년부터 신축되는
학교를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
이른바 학교 민간투자 복합화 사업을 추진
했지만 자치단체의 참여거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이 기존 학교
부지를 제공하면 자치단체가 민간자본을 유치해
수영장이나 도서관을 지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민간투자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 지방 자치단체에 협조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각 자치단체들은 가용재원이 부족하고
시 교육청이 제시한 학교 신축계획이 애매한
부분이 많아, 사업참여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