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올해 주요 도로사업에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모두 45건에 6천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도 7호선 경주방면
구간 가운데 아직 확장되지 않은 9.64㎞구간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확장됩니다.
또 남구 옥동과 태화강 오산교를 건너
중구 태화동과 성안,가대,달천으로 연결되는
국도 7호선 우회도로도 착공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 길천지방산업단지 진입로와
울주군 범서읍과 중구 태화동 북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도로,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하부도로 등도 개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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