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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앞바다 공장에 고래그림 추진

입력 2006-06-04 00:00:00 조회수 187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남구 장생포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살리고 이를 외지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래벽화 그리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장생포 인근 공장들과 건물벽이나 저유탱크 시설 외벽을 고래 그림으로
단장하는 방안을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대형 고래 벽화 그리기가
성사되면 고래 관광 자원화 사업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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