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산삼으로 부농 꿈꾼다(진주)

입력 2006-06-03 00:00:00 조회수 159

◀ANC▶

산삼이 많기로 유명한
덕유산 고지대에 농민들이
수만평의 산삼밭을 만들어
부농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산삼도 대량재배 시대를
맞았습니다.이종승 기자!!


【 VCR 】
해발 8백미터의 덕유산 자락을 타고 오르면
대규모 산삼밭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야생 산삼에서 뽑아낸 씨앗을 뿌려
5년 이상 정성껏 키운 장뇌삼입니다.

다섯 가닥의 잎사귀와
잔 뿌리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산삼은 고도와 토양 등 서식조건이 완벽해야만
상품성이 있기때문에 야생 산삼이 나는
자연 환경에서만 재배가 가능합니다.
【 INT (야생 산삼과 동일한 조건돼야..)

산삼을 심어 부자마을을 만들어보자는
뜻에서 함양군이 앞장서 재배를 독려했고,
지금은 덕유산 일대 6만여평에
천 5백만본의 산삼밭이 조성돼 있습니다.
【 INT (경쟁력있는 농산물 점점 없어지니까)

산삼을 2~3년만 더 키우면,
해마다 수십억원의 소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S\/U)워낙 고가의 작물이다보니 불법채취를
막기위해 이렇게 철조망까지 설치했습니다.

함양군은 산삼을 농촌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집중 육성하기위해 해마다 산삼을 주제로
축제까지 열고 있습니다.
MBC뉴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