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맥주회사의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울산 동구 전하동 50살 추모씨는 어젯밤(6\/2)
아내와 마시던 맥주에서 성분을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나왔고, 뚜껑을 따지 않은 다른
맥주병에서도 같은 이물질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씨는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된다는 점에 실망했다며 제조사
측에 정확한 해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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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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