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전과 북구 정자동을 잇는 길이 5.9km
2차선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490억원 등 천19억원을
투입해 동구 주전과 북구 정자동을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 공사를 올해안으로 시작해
오는 2천10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확장 공사가 준공될 경우 울산에서 포항으로 연결되는 조선업체 물동량 수송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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