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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후보 선거비용 법정한도 보다 적어

입력 2006-06-02 00:00:00 조회수 30

3명의 울산시장 후보들이 이번 선거운동기간 사용한 선거비용이 모두 법정 한도보다
적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0일 공식 선거운동이 종료 된 뒤
각 후보 캠프의 선거비 지출을 잠정 집계한
결과 3명의 후보 모두 법정 선거비용 한도액인 5억 2천 7백만원보다 적었습니다.

후보별로는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자 캠프가
4억 6천만원이었으며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 캠프 3억 4천만원,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
캠프 2억 6천만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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