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 트럭이 열차를 들이받으면서
파손된 온산공단내 S-오일 철도 복구 작업이
내일(6\/3)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S-오일측은 평소 이 철도를 통해 출하되는
하루 100만 리터의 석유제품은 현재 선박과
차량을 이용해 대체 수송되고 있어, 제품
출하에 큰 차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경찰서는 어제(6\/1) 운전부주의로
화물열차를 추돌한 트럭 운전자 45살 박모씨를
신호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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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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