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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터널구간, 현장공사 탄력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6-02 00:00:00 조회수 31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구간의 공사착공금지
가처분신청 재항고 사건이 대법원에서 기각됨에 따라 터널공사가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구간 시공사 관계자는 "대법원이 환경단체측의 공사착공금지 가처분 신청 재항고 사건을 기각함으로써 마음의
부담감을 덜고 한층 더 공사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법원의 결정을 반겼습니다.

천성산 구간은 지난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천성산대책위원회가 합의한 3개월간의 천성산 환경영향공동조사가 끝나면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공사가 재개돼 현재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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