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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학교급식 담합 현장조사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6-02 00:00:00 조회수 163

울산지역 일부 학교부식 납품업체들이
입찰담합을 했다는 지적에 따라 공정거래
위원회 관계자들이 울산 관련업체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는 최근 두 번에
걸쳐 입찰담합이 의심되는 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가 끝나는대로
사법당국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 관계자는 관련업체들이 담합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구체적인 증거를 찾을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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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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